새마을운동중앙회는 전 세계 새마을운동 시범마을에 거주하는 소외 아동에게 교육비와 생활비를 지원하여 아동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가난과 차별속에 살아가는 아동들에게 삶의 버팀목이 됩니다.
동티모르의 열네 살 소녀 세라이는 가난과 사회적 강압에 못 이겨 학업을 포기하고 일찍 결혼했던 자신의 언니와 오빠와 동일한 삶을 반복하게 될까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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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열네 살 소년 아웅릉우는 어려운 가정 형편때문에 학비는 고사하고, 통학 버스비용 조차 마련하지 못해 학업을 중단해야 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우간다의 열세 살 에릭은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고, 혼자 감당하기 힘든 심적 고통과 상실감 속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생활하며, 막막한 현실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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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의 열다섯 살 소녀 레헤마는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사망하신 이후로, 끼니조차 해결하기 어려워 동생들과 함께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터로 나섰습니다.
파푸아뉴기니의 열살 소녀 맥달린의 아버지는 농가소득으로 여덟 식구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만, 소득이
불안정하여 끼니조차 감당하기 버겁습니다.